'에픽하이' 미쓰라진(32·본명 최진)과 연기자 권다현(30)이 결혼식을 올립니다.
미쓰라진은 10일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저도 드디어 결혼하게 됐다"며 "오는 10월 초 결혼이다. 축하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12월 열애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VIP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죠. 이 때가 2년차 커플이었다고 하네요.
한편 결혼식 및 신혼여행 장소, 일정 등은 추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권다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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