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6일 오후 서울 홍익대학교 앞 놀이터에서 깜짝 프리허그 이벤트를 열었다.
'티아라'는 폭염 속에서도 뜨거운 포옹으로 팬들을 감격시켰다. 400여 명의 팬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가장 먼저 포옹한 팬은 감격의 울음을 터트렸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4일 11번째 미니앨범 'SO GOOD'을 발매, 타이틀곡 '완전 미쳤네'를 선보였다. '완전 미쳤네'는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브라스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펑키한 음악이다.

'폭염 속 프리허그'

'무더위에도 즐거워' (효민)

'손깍지도 꼬옥'

"많이 덥죠?" (지연)

'그래도 허그허그'

'끝없는 프리허그' (지연, 큐리)

'더워도 즐거워' (큐리)

'행복한 팬들과 만남' (보람)

'감격의 눈물 흘리는 팬'

'티아라 프리허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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