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유승준(스티브 유·39)이 중국 예능 프로를 접수했다. 운동 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며 액션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유승준은 11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중국 예능 프로 촬영 현장을 인증했다. 탄탄한 근육과 과감한 리액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팔씨름 대결을 통해 근육질 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후프를 든 채 파트너와 묘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팀 매치에서는 주장역할을 했다.
익살스런 표정으로 셀카도 찍었다. 선글라스를 이마에 걸친 채 혀를 내밀기도 했다. 오랜만의 TV 나들이에 즐거운 표정이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5월, 인터넷 방송을 통해 병역기피 및 세금문제 등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해명한 바 있다.
<사진=유승준 웨이보>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