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걸그룹 '디아크'가 한강 버스킹에 나섰다. 화창한 날씨, 주말을 맞아 직접 팬들과 교감하며 거리 공연을 개최했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디아크가 게릴라 공연을 펼쳤다. 갑작스런 등장에 나들이에 나선 팬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
'슈퍼스타K' 유나킴, 'KPOP 스타' 전민주, 엠넷 '보이스 코리아 키즈' 천재인. 여기에 청순 비주얼 한라와 메인 보컬 정유진이 나선 디아크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

"유나킴이 왔어요"

"공연, 너무 설레요" (정유진)

"열심히 할게요"

"소리 한번 질러봐~"

눈부신 비주얼 (한라)

"기타도 잘쳐요" (전민주)

"관객들과 함께 해요"

"외모도 귀엽죠?" (한라)

"댄스도 자신있어요" (유나킴)

"애교도 만점이죠?"

"우리는, 디아크에요"

대포부대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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