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용덕기자] 주연이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플래그십 스토어 '조 말론 런던 한남 부티크' 오픈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주연은 강한 바람탓에 당황한 모습이였다. 포토월에 등장하던 중 강풍에 머리카락이 날려 얼굴을 가린 것. 침착하게 정리한 후 포즈를 취했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은 한남 부티크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 16일 양일간 한남 부티크 방문 고객들에게 조 말론 런던 시그니처 미니 플라워 백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간단한 스낵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입장은 화려하게~"

"근데 바람이~"

"미모가 가릴라~"

"손으로 당당하게~"

"바람에 질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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