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용덕기자]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7일 오후 삼성동 라마다 서울 호텔 3층 하늘정원에서 열린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리지는 종영소감을 넘치는 깨방정을 보여주었다. 평소 상큼발랄한 모습처럼 포즈도 다양했다. 드라마 내내 즐거웠다는 말을 전했다.

"종영소감요?"

"몸으로 말해요~"

"너무 좋았어요"

"깨방정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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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용덕기자]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7일 오후 삼성동 라마다 서울 호텔 3층 하늘정원에서 열린 수목드라마 '앵그리맘'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리지는 종영소감을 넘치는 깨방정을 보여주었다. 평소 상큼발랄한 모습처럼 포즈도 다양했다. 드라마 내내 즐거웠다는 말을 전했다.

"종영소감요?"

"몸으로 말해요~"

"너무 좋았어요"

"깨방정 종영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