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이 멀리서부터 우월한 자태를 뽐내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아이유가 브랜드 행사 일정을 위해 8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아이유는 단발로 변신해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편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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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이 멀리서부터 우월한 자태를 뽐내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아이유가 브랜드 행사 일정을 위해 8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다.
이날 아이유는 단발로 변신해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한편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