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BIGBANG)' 지드래곤(G-DRAGON)이 티셔츠와 데님 팬츠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지드래곤이 해외 촬영 일정을 마치고 4일 오후 영국 런던에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그린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또한 민낯마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에 이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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