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부국제 개막작 된 '전,란'..."역대 가장 대중적인 작품"

[Dispatch=이명주기자] 넷플릭스 영화 '전,란'(감독 김상만)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집행위원회는 3일 서울과 부산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제29회 BIFF' 개∙폐막작 및 섹션별 작품 등을 발표했다.

'전,란'은 사극 대작이다. 왜란이 일어난 시대, 조선 무신 집안의 아들 종려(박정민 분)와 몸종 천영(강동원 분)이 적이 되어 만나는 이야기다.

OTT 영화가 BIFF 개막작이 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찬욱 감독이 제작과 각본에 참여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부산에서 최초 공개한다.

역대 개막작 중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다. 박도신 BIFF 집행위원장 직무대행은 "일반 관객들에게 굉장히 어필할 수 있는 영화"라고 설명했다.

폐막작은 싱가포르 에릭 쿠 감독의 '영혼의 여행'이다. 삶과 죽음에 관한 주제 의식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카트린느 드뇌브 등이 출연했다.

올해 BIFF에는 63개국 224편이 초청됐다. 이중 86편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포함하면 총 279편을 선보인다.

배우 이선균을 기리는 특별 프로그램도 있다. 영화 '파주', '우리 선희', '끝까지 간다', '기생충', '행복의 나라',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상영한다.

한편 BIFF는 다음 달 2~11일까지 열린다. 부산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출처=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캡처>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단발이 찰떡"…김도연, 성숙해진 외모
2026.06.05
[현장포토]
"예쁨이 흩날려"…전소미, 비주얼 센터
2026.06.05
[현장포토]
"햇살보다 빛난다"…김세정, 눈부신 미모
2026.06.05
[현장포토]
"다시 뭉쳐 행복해"…김소혜, 러블리 출국
2026.06.05
[현장포토]
"오늘도 상큼발랄해"…최희진, 깜찍한 고양이
2026.06.05
[현장포토]
"만화 찢고 나왔어"…성화, 금발 판타지
2026.06.05
more photos
VIDEOS
03:29
박지훈, "매 순간 저장을 부르는 애교 윙깅이💗" l PARK JIHOON, "Cute Hoonie who calls for saving every moment💗" [공항]
2026.06.05 오후 03:36
00:17
[LIVE] 성한빈 얼굴이 복지고 미래다 😍
2026.06.05 오후 02:00
00:00
[LIVE] 박지훈, "인천국제공항 출국" l PARK JIHOON,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6.05 오후 01:1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