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 희승이 아침을 밝히는 꾸러기 같은 비주얼과 자태를 뽐냈다.
'엔하이픈(ENHYPEN)' 정원, 희승, 제이크, 성훈, 선우가 월드 투어 ‘FATE PLUS’ 일정을 위해 10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날 희승은 선글라스와 스냅백을 거꾸로 쓰며 힙하면서도 꾸러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FATE PLUS’’를 순항 중인 엔하이픈은 오는 6~9월 일본과 인도네시아 6개 도시에서 총 13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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