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부산=송효진기자] '2023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중동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렸다.
김선호는 블랙 턱시도로 멋을 냈다. 매력적인 미소가 돋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개최한다. 상영작은 총 269편. 69개국 209편이 공식 초청됐다. 커뮤니티비프로 60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장건재 감독의 '한국이 싫어서', 폐막작은 닝하오 감독의 '영화의 황제'다.

눈에 띄는 보조개

"미소에 녹네"

부산의 귀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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