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TFN과 라필루스가 대구 고교생들에게 꿈 같은 하루를 선물했다.
TFN과 라필루스는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대구제일고등학교에서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했다.
약 500명의 고등학생에게 콘서트를 선사했다. TFN은 데뷔곡 ‘아수라발발타’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아마존’, ‘딥 다이브’, 런 업’ 등을 선보였다.
TFN은 능숙한 무대 매너와 팬 서비스로 활발히 소통했다. 라필루스도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그라타타’, ‘번 위드 럽’ 등을 연달아 소화했다. 공연장의 열기는 최고조로 올라갔다. 라필루스는 데뷔곡 ‘힛야!’를 마지막으로 공연을 마쳤다.
TFN은 남미 톱 아티스트 대디 양키, 말루마, 나티 나타샤 등과 활발한 교류로 현지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지난 7월 스페인어곡 ‘웬 더 선 고즈 다운’을 발매했다. 본격적으로 남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남미 대중문화예술 시상식 ‘프리미어스 후엔투 2022’에 초청되기도 했다.
라필루스는 지난 6월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데뷔 3개월 만에 해외 진출을 이뤄냈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약 8,000여 명의 팬을 운집했다.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