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가수 CL(이채린·31)이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팀베리체리’는 10일 “CL양의 모친 홍유라(53) 님께서 지난달 23일 해외 체류 중 심장마비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CL 모친의 장례식은 10일부터 12일까지 삼일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오는 12일 예정이다.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이라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장례를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CL 양에게도 위로와 격려 부탁드린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CL은 지난해 11월, 발표 예정이었던 새 앨범 ‘알파’(ALPHA) 발매를 2021년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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