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국 후지TV가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에 한국어 노래를 방영해 화제입니다.

지난 5일 아이즈원은 일본 방송 '2018 FNS 가요제'에 출연했습니다. 데뷔곡 '라비앙로즈'를 일본 프로그램에서 선보이는 건 최초였는데요.

후지TV는 아이즈원의 시초였던 '프로듀스48'부터, 그룹에 있는 센터 장원영, 그리고 일본 걸그룹이었던 사쿠라, 히토미, 나코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무대는 일본어가 아닌, 원 가사인 한국어 그대로 방영됐는데요. 그간 한국어 노래를 일본어로 바꿔 부르던 다른 K팝 그룹과는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네티즌들은 "일본 음악 방송에서 한국어로 노래를 K팝 그룹을 보다니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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