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뮤지컬 '엘리자벳' 연습실 공개 행사가 2일 서울 남산 창작센터에서 열렸다.
'죽음'역을 맡은 정택운과 '엘리자벳' 김소현은 환상적인 호흡연기를 펼쳤다.
한편 '엘리자벳'은 1992년 오스트리아 초연이후 27년간 세계 12개 국가에서 공연을 올리며 누적 관객 수 1,100만을 돌파한 세계적인 흥행작이자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다. 오는 17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한다.

"섬뜩한 유혹"

"환상적인 호흡"

"섹시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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