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가 건강 문제로 무대에서 주저앉았습니다.
러블리즈는 지난 15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축제에 올랐습니다. '안녕', '그날의 너' 등을 불렀는데요.
서지수의 안색은 무대 내내 어두웠습니다. 무대를 마친 뒤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어 보일 정도로 기운이 없어보였는데요.
유지애는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다 서지수를 발견하고 다가갔습니다.
이때 서지수가 다리에 힘이 풀린 듯 무릎을 꿇고 주저앉은 건데요.
멤버들의 부축을 받고 겨우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소속사 측은 16일 "감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다. 서지수가 쓰러진 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지수는 이미 예정돼있는 대학 축제 등 스케줄은 모두 정상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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