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못생긴 사람일수록 돈을 잘 번다는 흥미로운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23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주변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경제적인 부위를 누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메사추세츠 대학 연구진은 미성년자인 16세의 미국인 약 2만여명을 대상으로 외모에 대한 매력을 평가했는데요. 이후 13년 동안 3번의 걸쳐 추가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연구진은 29세가 된 실험 참가자들의 수입을 신체적인 매력과 연관지어 분석했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매력이 없는 사람일수록 금전적인 보상이 따랐다고 하는데요.

심리학자인 알렉스 박사는 "매력이 없는 사람들은 새로운 경험을 두려워 한다"라며 "이것이 바로 수입의 차이와 직결된다"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모험을 하고자 하는 일반적인 사람들과 달리 한 분야만을 전문적으로 파고드는 성향을 지니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덧붙였는데요. 신체적인 매력을 없을수록 부족한 면을 채우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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